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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삼성그룹 인적성검사(GSAT) 가장 큰 애로사항은 ‘시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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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17-10-25 16:27 조회2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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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들, 시간 부족·경쟁률·난이도 순으로 힘든 점 꼽아

 

삼성그룹 채용 인적성 검사인 GSAT를 볼 때 응시자들은 시간 부족 문제로 가장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G아이티뱅크 내일취업코칭스쿨이 ‘삼성그룹에 지원한 취업 준비생들의 애로사항’을 주제로 최근 1주일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설문조사는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취업 준비생 318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삼성은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위해 오늘(22일) 직무적성검사인 GSAT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서울과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국내 5곳과 미국 LA· 뉴욕 등 해외 2곳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먼저 취업 준비 기간을 묻는 설문에 응답자 중 43%(164명)가 '1년~1년 6개월'이라고 답했다. 이어 '6개월~1년'라고 답한 응답자가 28%(107명)로 집계됐다. 이외에 6개월 이내(18%, 68명), '1년 6개월~2년(7%, 27명)', '2년 이상(4%, 15명)' 순이었다.

 

삼성 GSAT 합격을 위한 공부 방법을 묻는 설문에는 응답자 중 63%(240명)가 '취업 학원 수강'이라고 답했다. 이어 '교재를 통한 자습(28%, 107명)', '스터디 활동(6%, 23명)', '기타(3%, 11명)'등이 있었다.

 

GSAT에 응시할 때 가장 큰 애로사항은 '문제 해결에 대한 시간 부족(77%, 293명)'이었다. 다음으로 '극심한 경쟁률(14%, 53명)', '난이도(6%, 23명)', '공간지각 등 일부 영역에 대한 문제풀이 능력 한계(2%, 8명)', '기타(1%, 4명)'으로 나타났다.

 

박세용 KG아이티뱅크 내일취업코칭스쿨 코치는 "주요 대기업들의 인적성검사가 그러하듯, 삼성 GSAT 역시 기초 훈련이 매우 중요하므로 시험을 보기 전 약 6개월 동안의 준비 기간을 별도로 두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면서 "특히 GSAT는 1문제 당 1분이 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통한 시간 안배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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