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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팬] HMAT발표, 현대차, 삼성 제치고 취준생 워너비 직장 등극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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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17-10-25 16:08 조회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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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그룹을 제치고 취업준비생들의 워너비 직장으로 등극했다.


'KG아이티뱅크 내일취업코칭스쿨'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삼성그룹 지원 여부와 HMAT 응시자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최근 1주일 동안 자사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참여자는 총 562명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하반기 공채 과정의 하나인 HMAT 합격자를 발표했다. 삼성그룹은 지난 9월 6일 서류접수를 실시한 가운데 계열사 별 필요 인력을 선발하는 형태로 진행 중이다. LG, 롯데 등 기타 대기업들도 9월에 일제히 하반기 공채 서류 접수를 실시했다.

먼저 '하반기 공채 가운데 어떤 대기업에 지원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과반이 넘는 65%(363명)가 '현대자동차그룹'이라고 답했다. 이어 18%(101명)가 '삼성그룹'에 지원했다고 응답했다. 'LG'라고 답한 응답자는 9%(50명), '롯데그룹'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5%(29명)였다. '기타' 응답 비율은 3%(19명)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을 지원했다고 답한 이들 총 363명에게 '지원 이유'를 묻는 설문(주관식)에서는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탄탄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류전형 및 면접이 타 기업보다 수월해서', '기타' 등의 답변이 나왔다.

현대자동차 채용 과정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묻는 설문(주관식)에 응답자 다수가 '계열사 별 중복 지원'를 꼽았다. 이외에 '채용 박람회에서의 다양한 컨텐츠', '블라인드 면접' 등이 언급됐다.

하반기 공채 준비 방법을 묻는 설문에 '학원 및 인터넷강의'라고 답한 응답자가 87%(489명)에 달했다. 이어 '교재를 통한 자습(5%, 31명)', '스터디 활동(4%, 23명)', '기타(3%, 19명)'순이었다.

 'HMAT 응시자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설문 한 응답자들이 HMAT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은 것은 '공간지각•도식이해(54%, 305명)'였다. 이어 '역사에세이(18% ,101명)가 어려운 영역으로 꼽혔다. 특히 역사에세이의 경우 현대자동차 지원자만 한정 실시됨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려운 영역 2위에 랭크되어 주목을 받았다. 뒤를 이어 '정보 추론(10%, 54명)', '자료 해석(9%, 48명)', '논리 판단(5%, 32명)', '언어 이해(3%, 18명)', '기타(1%, 4명)' 순으로 나타났다.

 '공간지각•도식이해'가 어려운 이유를 묻는 설문(주관식)을 실시한 결과 '필기를 할 수 없어서', '유형이 자주 바뀌어서', '시간이 부족해서',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등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KG아이티뱅크 내일취업코칭스쿨 박세용 코치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 다양한 복지 혜택과 더불어 효율성을 강조하는 기업 문화가 강조된 덕분에 취준생들의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한 지원 관심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라며 "HMAT 합격자 발표가 이루어지기 전부터 면접 공부를 하는 등 응시자들의 상당한 열의가 돋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KG아이티뱅크 내일취업코칭스쿨은 대기업 취업 성공을 목표로 단계 별 개인 력량에 맞춘 실습 중심 면접 완성반을 운영하고 있다. 1분 스피치 특강 및 작성 실습, 인성 면접 특강, 실전 인성 면접 실습, 역량 구조화 실전 면접 등 실전 반복 훈련을 강조하는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어 하반기 공채 합격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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